현대오토에버, 김윤구 신임 대표 내정
현대차그룹 감사실장(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조직·리더십 체질개선, 외부 기술인재 영입 추진"

현대오토에버 CI(사진=현대오토에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현대오토에버는 대표이사에 김윤구 현대차그룹 감사실장(부사장)을 내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윤구 신임 대표는 현대차그룹 인사실장과 감사실장 등 경영지원 중요 분야를 책임지며 그룹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조직 체계·업무 프로세스의 취약점 진단·개선 경험이 풍부한 경영자로 인정받고 있다.
김 신임 대표는 조직·리더십 체질개선, 외부 기술인재 영입 등을 통해 소프트웨어(SW)역량 강화와 기초체력 다지기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난 2021년 실시한 현대오토에버와 현대오트론, 현대엠앤소프트 합병 시너지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구(金潤九 Kim Yun Goo)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 내정자
- 1965생 (58세)
- 연세대 사회학 학사
- 현대자동차) 감사실장 (부사장)
- 현대자동차) 인사실장 (부사장·전무)
- 현대자동차) 인사기획팀장 겸 글로벌인재전략팀장 (상무)
- 현대건설) 인사실장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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