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K5·6·7리그 공식 개막…1526팀 출전해 승격·강등 경쟁
17일 광주 호남대 경기장서 올시즌 개막전
![[서울=뉴시스]2023 K5리그 챔피언십 경기 장면. 2024.03.15.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3/15/NISI20240315_0001502348_web.jpg?rnd=20240315103722)
[서울=뉴시스]2023 K5리그 챔피언십 경기 장면. 2024.03.15.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호남대 경기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지난해 K5리그 광주지역 우승팀 광주서구효창FC와 K6리그에서 승격한 광주서구포워드FC가 맞붙는다.
K5, K6, K7리그는 대한축구협회에 등록한 전국 축구 동호인팀이면 누구나 등급에 따라 참가할 수 있는 리그다.
올해 K5, K6, K7리그에는 1526팀이 참가한다. 1441팀이 출전한 지난해보다 85팀이 늘었다. K5리그는 13개 지역 84팀, K6리그는 30개 지역 190팀, K7리그에는 188개 지역 1252팀이 각각 참가 신청했다.
3개 리그 간 승강제도 계속 시행된다. 리그 성적에 따라 K5리그 하위 13팀(각 지역 최하위팀)이 K6로 강등되고 K6에서 상위 13팀이 승격한다.
K6에서도 각 지역 최하위 30팀이 강등되고 K7 상위 30팀이 플레이오프를 통해 K6리그로 올라간다.
K5리그 각 지역 우수팀들은 연말 K5리그 챔피언십을 열어 최종 우승을 가린다. 챔피언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팀은 내년 코리아컵 출전 자격을 얻는다.
지난해 챔피언십 우승팀인 벽산플레이어스FC는 최근 코리아컵 1라운드에서 K4리그팀을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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