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1일 美 워싱턴서 외교차관 협의…北현안 논의
尹정부 들어 네번째…미·일과 별도 양자 협의
![[도쿄=AP/뉴시스] 지난 2022년 10월26일(현지시각) 조현동(왼쪽) 당시 외교부 1차관이 일본 도쿄의 이쿠라 영빈관에서 모리 다케오(가운데)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의 협의회에 앞서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0.26.](https://img1.newsis.com/2022/10/26/NISI20221026_0019394380_web.jpg?rnd=20221026110953)
[도쿄=AP/뉴시스] 지난 2022년 10월26일(현지시각) 조현동(왼쪽) 당시 외교부 1차관이 일본 도쿄의 이쿠라 영빈관에서 모리 다케오(가운데)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의 협의회에 앞서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0.26.
27일 외교부에 따르면 김홍균 1차관이 31일 미국 워싱턴DC 인근에서 열리는 '제13차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 참석 차 출국한다.
미국 측은 커트 캠벨 국무부 부장관, 일본 측에서는 오카노 마사타카 외무성 사무차관이 각각 참석한다.
3국 외교차관은 북한·북핵 문제를 포함한 지역·글로벌 도전 과제 및 전략 경쟁과 인도·태평양 지역 협력 및 경제·기술·에너지 파트너십 등에 대해 폭넓고 심도 있는 논의를 가질 계획이다.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가 열리는 것은 1년3개월여 만이며, 윤석열정부 출범 이후로는 네 번째다. 앞서 2022년 6월(서울)과 10월(도쿄), 2023년 2월(워싱턴DC)에 개최한 바 있다.
김 차관은 이번 협의회 계기에 미국, 일본 측과 각각 양자 협의도 별도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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