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 충칭 여자 단식 8강서 고배
남녀 통틀어 유일 8강…내달 2024 파리올림픽 준비 돌입
![[충칭=신화/뉴시스] 한국 여자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대한항공)이 지난 2일(한국시각) 중국 충칭의 화시 국제 스포츠 문화 센터에서 열린 세계랭킹 4위 왕이디(중국)와의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4' 8강에서 1-3(14-12 6-11 7-11 3-11)으로 패배했다.](https://img1.newsis.com/2024/06/02/NISI20240602_0020362644_web.jpg?rnd=20240603113455)
[충칭=신화/뉴시스] 한국 여자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대한항공)이 지난 2일(한국시각) 중국 충칭의 화시 국제 스포츠 문화 센터에서 열린 세계랭킹 4위 왕이디(중국)와의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4' 8강에서 1-3(14-12 6-11 7-11 3-11)으로 패배했다.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4' 8강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7위 신유빈은 지난 2일(한국시각) 중국 충칭의 화시 국제 스포츠 문화 센터에서 열린 세계랭킹 4위 왕이디(중국)와의 대회 8강에서 1-3(14-12 6-11 7-11 3-11)으로 패배했다.
신유빈은 1게임 초반 0-5까지 끌려갔지만 3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추격했고 듀스까지 끌고 가 역전해 첫 게임을 잡았다.
하지만 2게임부터 4게임까지 강호 왕이디에게 계속해서 끌려갔고 결국 내리 패배하면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앞서 신유빈은 32강에서 세계랭킹 9위 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에 3-0(11-8 12-10 11-5), 16강에서 세계랭킹 38위 오라완 파라낭(태국)에 3-0(11-6 11-4 11-8)으로 승리했다.
'WTT 챔피언스 충칭 2024'를 마친 신유빈은 다음 달에 개막할 '2024 파리올림픽' 준비에 돌입한다.
![[충칭=신화/뉴시스] 한국 여자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대한항공)이 지난 2일(한국시각) 중국 충칭의 화시 국제 스포츠 문화 센터에서 열린 세계랭킹 4위 왕이디(중국)와의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4' 8강에서 1-3(14-12 6-11 7-11 3-11)으로 패배했다.](https://img1.newsis.com/2024/06/02/NISI20240602_0020362637_web.jpg?rnd=20240603113430)
[충칭=신화/뉴시스] 한국 여자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대한항공)이 지난 2일(한국시각) 중국 충칭의 화시 국제 스포츠 문화 센터에서 열린 세계랭킹 4위 왕이디(중국)와의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4' 8강에서 1-3(14-12 6-11 7-11 3-11)으로 패배했다.
남자 단식 세계 랭킹 13위 장우진(FA)은 16강에서, 23위 조대성과 30위 이상수(이상 삼성생명), 3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은 32강에서 탈락했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4위 전지희(미래에셋), 22위 주천희(삼성생명)는 16강에서, 34위 서효원(한국마사회)은 32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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