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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날엔 창포물에 머리를 감아요 [뉴시스Pic]

등록 2024.06.05 16: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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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 행사에서 한 어린이가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2024.06.05.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 행사에서 한 어린이가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2024.06.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단오 세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 외국인 등 시민들은 창포물에 머리를 감았다.

단오는 음력 5월5일을 이르는 말로 단오의 단(端)은 첫 번째를, 오(午)는 오(五), 곧 다섯과 뜻이 통해 초닷새를 말한다. 예부터 일 년 중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 하여 큰 명절로 여겨왔다. 이날에는 잡귀를 물리치거나 복을 기원하는 풍속이 많이 행해졌다.

단오날에 창포물로 머리를 감으면 나쁜 기운을 물리친다는 풍속이 전해져 오고 있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 행사에서 외국인 가족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공동취재) 2024.06.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 행사에서 외국인 가족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공동취재) 2024.06.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 행사에서 외국인 가족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공동취재) 2024.06.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 행사에서 외국인 가족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공동취재) 2024.06.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 행사에서 외국인 가족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공동취재) 2024.06.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 행사에서 외국인 가족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공동취재) 2024.06.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 행사에서 외국인들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2024.06.05.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 행사에서 외국인들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2024.06.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 행사에서 외국인들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2024.06.05.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 행사에서 외국인들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2024.06.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 행사에서 한 외국인 어린이가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2024.06.05.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 행사에서 한 외국인 어린이가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2024.06.05.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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