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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공사 현장에서 박격포탄 발견…대공혐의점 없어

등록 2024.06.24 18:32:32수정 2024.06.24 19: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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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발견된 박격포탄 (사진= 공군17전투비행단 제공) 2024.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발견된 박격포탄 (사진= 공군17전투비행단 제공) 2024.06.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24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0분께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한 교량 철거 현장에서 길이 20cm, 지름 8cm짜리 포탄이 발견됐다.

공사 현장 근로자가 포탄을 발견해 관할 경찰서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탄은 6.25 전쟁 당시 사용된 81mm 박격포탄으로 파악됐다.

군 당국은 뇌관을 해체하는 등 안전조치 뒤 수거했다.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군 관계자는 "포탄 발견 시 접촉하지 마시고 가까운 경찰서로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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