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부부축제' 전국 유일 모범 우수축제로 선정
가정의 소중함·건강성 등 지원 공로 인정

원주부부축제, 전국 유일 ‘모범우수축제상’ 수상.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부부축제'가 전국 유일 모범 우수축제로 선정됐다.
9일 원주시에 따르면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년 도전페스티벌'에서 '원주부부축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모범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시 도전의 날' 제정을 기념해 도전 정신·격려문화 확산, 화합·공감 촉진이 목표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원주부부축제'가 지난 22년 동안 꾸준히 가정의 소중함과 건강성 회복을 위해 지원한 공로를 인정했다.
2002년 처음 열린 '원주 부부축제'는 매년 5월 21일을 부부의 날로 지정하고 ▲원주부부 ▲행복가족 ▲희망부부 ▲장수부부 등 총 4개 분야에 걸쳐 '올해 부부의 상'을 시상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가족의 중심인 부부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가정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보는 부부축제를 통해 원주시가 행복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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