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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 소속 사업장 146개소 위험성평가 진행

등록 2024.09.12 14: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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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시스] 정숭환기자 = 평택시청 전경 2024.03.20. newswith01@newsis.com

[평택=뉴시스] 정숭환기자 = 평택시청 전경 2024.03.20.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10월25일까지 시 소속 현업업무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4년 정기 위험성평가'를 실시한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주가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위험성을 결정한 후 감소 대책을 실행함으로 사고를 미리 막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위험성평가는 시 소속 현업근로자 근무 사업장 146곳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진행된다.

사업장 유해·위험 요인 발굴·개선, 사업장 방문 지도·조언, 중대산업재해 예방의무 이행 점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위해 12일 평가 담당자인 현업업무 관리감독자 146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사전교육은 평택시 안전관리자가 강사로 나서 실질적인 위험성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시는 시 소속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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