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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4.10.19 16: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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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한중 회담을 하니 한국 주가가 최고치를 기록헀다"며 "한중 관계 개선에 대한 희망과 기대가 반영된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6일 브리핑에서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날 오후 중국 상하이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한중 정상회담에서 오간 대화 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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