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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겨울 정기세일 돌입…패션·스포츠·아동 브랜드 최대 50% 할인

등록 2024.11.13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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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더샵' 중심으로 2024년 가을·겨울 시즌오프

분더샵 매장.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분더샵 매장.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마지막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전국 13개 전 점포에서 여성·남성·스포츠·아동 등 5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세일은 패딩·코트·모피 등 겨울옷 물량을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렸다.

우선 쉬즈미스·로가디스·바쏘 등 여성·남성 패션 겨울 인기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닥스 핸드백, 쿠론 핸드백을 비롯해 겐조키즈, 마리떼키즈 등 인기 아동복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 강남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프리미엄 아우터 & 퍼페어'를 이달 11일부터 진행하고, 셀럽제이·아르티리소·사바띠에·동우·성진·나우니스·마리엘렌 등 국내외 모피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해외 유명 브랜드 시즌오프도 가세해 겨울 세일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기존 명품 의류는 물론 가방, 스니커즈 등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

이달 28일부터는 분더샵 여성·남성, 슈, 케이스스터디 등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편집숍 인기상품을 선보인다.

분더샵 남성은 베트멍, 드리스반노튼, 지방시 등 인기 해외패션 브랜드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또 분더샵 여성에서도 알렉산더 맥퀸, 드리스 반 노튼, 베트멍 등이 최대 30% 할인에 돌입한다. 분더샵 슈는 르네까오빌라, 끌레제리, 아쿠아주라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14일부터 24일까지는 남성·여성·스포츠·아웃도어·영패션·아동 장르가 참여해 아우터 페어를 펼친다.

참여 브랜드로는 노비스·파라점퍼스·나이키·아디다스·코오롱스포츠 등이 있다.

아울러 신세계 모바일앱에서는 40일 간 매일 선물을 제공하는 '어드벤트 캘린더'를 진행하고, 스탬프 이벤트를 통해 푸빌라 키링·오너먼트를 증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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