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현대자동차는 울산공장 등 전 사업장이 민주노총 총파업 참여에 따른 부분파업으로 전차종 부분적 생산 차질이 예상된다고 5일 공시했다. 생산이 중단되는 건 이날 1·2조 각 2시간, 6일 1·2조 각 2시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