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식 장수군수 "개신창래 자세로 빛나는 미래 열 것"
![[장수=뉴시스] 최훈식 장수군수가 6일 신년기자간담회를 진행 중이다.(사진=장수군 제공)2025.01.0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6/NISI20250106_0001743904_web.jpg?rnd=20250106134534)
[장수=뉴시스] 최훈식 장수군수가 6일 신년기자간담회를 진행 중이다.(사진=장수군 제공)2025.01.06. *재판매 및 DB 금지
[장수=뉴시스]최정규 기자 = 최훈식 전북 장수군수가 을사년을 맞아 "새해에는 개신창래(開新創來)의 자세로 장수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멈추지 않고 힘차게 나가겠다"고 밝혔다. 개신창래란 새로운 길을 열어 미래를 창조하자는 뜻이다.
최 군수는 6일 장수군청 회의실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4년 주요 성과와 2025년 주요 군정 계획 및 역점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인사말을 통해 "2024년은 민선8기 출범 2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였다"며 "군민의 역량을 하나로 화합해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나겠다는 '성화약진(成和躍進);의 자세로 쉼 없이 달려온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동안 장수군이 전북 14개 시군 중 여러 지표의 최하위권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노력한 결과 작년 한 해 뜻한 바대로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큰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들과 각자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신 공직자의 값진 결실”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 군수는 "새해에는 개신창래의 자세로 장수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멈추지 않고 힘차게 나가겠다"며 "당장에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 장수군의 백년대계를 그릴 수 있는 정책을 펴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2025년에도 군민들과 처음 가졌던 약속과 다짐을 잊지 않고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장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혜와 변화를 상징하는 푸른 뱀의 기운을 받아 장수의 빛나는 미래를 힘차게 열어나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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