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고부가가치 직종 직업교육훈련 2개 사업 선정

구리시청 전경. (사진=구리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여성가족부의 2025년 고부가가치 직종 직업교육훈련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2800만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리새일센터에서 진행되는 전문가 양성과정은 캐릭터 이모티콘 창작전문가와 AI활용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등 2가지로, 각 과정당 16명씩 총 32명을 모집해 3개월간 교육하게 된다.
구리새일센터는 취업 희망 여성들을 위한 원스톱 종합 취업지원기관으로, 2023년 1개 전문가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2개 과정이 공모에 선정돼 3년 연속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2개 전문가 양성교육 과정 참가자 모집은 상반기 중 세부 교육계획이 수립되는 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지역 여성들이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고부가가치 직종 직업교육훈련 과정 개발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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