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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수의계약 낙찰률 최대 3% 상향…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등록 2025.01.14 15: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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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강화군청 전경. (사진=강화군 제공)

[인천=뉴시스] 강화군청 전경. (사진=강화군 제공)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 강화군은 오는 15일부터 공사 등 공공 발주사업의 1인 견적 수의계약 낙찰률을 최대 3% 상향 조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 소규모 업체 보호와 공공사업 품질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낙찰률 상향은 업체들의 수익성을 개선하고 과도한 저가 수주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군은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용철 군수는 "이번 정책이 지역 업체 경영 개선과 지역경제의 선순환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업체의 참여 기회 확대와 다양한 정책 발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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