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시민 체감형 복지정책 확대…경로당 8곳 설치
![[구미=뉴시스] 긴급 돌봄서비스 (사진=구미시 제공) 2025.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0/NISI20250120_0001753689_web.jpg?rnd=20250120094235)
[구미=뉴시스] 긴급 돌봄서비스 (사진=구미시 제공) 2025.01.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주요 내용은 ▲돌봄안전망 강화 ▲복지 인프라 확충 ▲노인 일자리 확대 ▲취약계층 자립 지원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등이다.
시는 돌봄안전망 강화를 위해 고위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스마트 안부확인 시스템을 도입, 지난해 1900가구에 설치를 완료했다.
올해 6600만원을 들여 '긴급돌봄서비스'를 통해 19세 이상 누구나 위기 상황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해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을 추가 설립할 계획이다. 경로당 8곳을 신규 설치하고, 강동권에는 강동노인종합복지관(가칭)을 건립한다.
장애인 긴급 돌봄과 단기 보호를 위해 17억원을 투입해 원평동에 장애인 단기거주 시설을 내년 완공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공감으로 복지도시 구미를 만들어가겠다. 올해는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