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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한 자리 모이는 서울교육계…"협력교육 출발 원년"

등록 2025.01.21 06:00:00수정 2025.01.21 06: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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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서울교육 신년인사회 개최

[서울=뉴시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취임 후 서울시교육청이 새 슬로건으로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을 택했다. 사진은 13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본청의 모습.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2025.01.1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취임 후 서울시교육청이 새 슬로건으로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을 택했다. 사진은 13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본청의 모습.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2025.01.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25년 서울교육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서울시교육청이 주최·주관하며 학부모, 교사를 비롯해 교육부 장관, 국회의원 및 서울시 의원과 자치 구청장 등 각계각층의 사회·교육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미래를 여는 창의와 공감의 협력교육'을 실현해 학생의 꿈, 교사의 긍지, 부모의 신뢰가 있는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자리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지난달 16일  5대 영역, 17개 공약, 55개 세부 과제로 구성한 공약 실천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2025년을 협력교육 출발의 원년으로 삼아 학교 현장과 손잡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드는 협력교육을 추진하자"며 "학생들이 행복하게 공부하고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겠다"고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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