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행정국 주요 업무계획…4대 전략 마련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시민 중심의 자치 행정과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행정국 2025년 주요 업무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2025.01.2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1/NISI20250121_0001755536_web.jpg?rnd=20250121191931)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시민 중심의 자치 행정과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행정국 2025년 주요 업무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시민 중심의 자치 행정과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행정국 2025년 주요 업무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계획은 ▲자치행정 구현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강화 ▲인사혁신 및 교육발전특구 운영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통한 지역경제 회복 등 4대 전략으로 구성됐다.
자치행정 구현의 일환으로 시는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경청의 장을 마련해 울산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논의하고 공유한다.
올해부터는 이동통신(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도 본격 추진한다. 이 서비스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분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울산을 빛낸 이들에 대한 예우를 확대하고, 전입 세대 환영지원금 지급(5만원 선불카드)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강화를 위해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을 연중 확대 운영한다. 칼갈이, 화분 분갈이 등 시민 참여 및 관심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 등 시민 생활에 밀접한 안전 분야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특산품 및 청년 창업기업 홍보, 건강 상담, 구직 상담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 사람의 자부심을 높이기 위한 ‘울부심 생활플러스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
통합(원콜-원스톱)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민원 응대 품질을 향상시켜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울산형 인사혁신으로 지역기업과의 상호 인적 자원 교류를 통해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와 산업 발전의 기반을 구축한다.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울산 맞춤형 평생교육 이용권(1인당 35만원 상당)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울산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은 지역 교육환경을 혁신하고, 지역 인재들이 울산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3대 분야, 14대 과제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와 고졸 취업 활성화, 청년 인재의 지역정착 유도 등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를 조성한다.
시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으로 지역경제 회복은 물론 누락 재산과 유휴 재산 발굴을 통해 지방 재정을 확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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