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세영·김우민·우상혁·김우진…태극전사 '금빛 사냥' 출격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태극마크를 달고 대회에 나설 국가대표 선수들은 금빛 사냥을 위한 담금질에 전념하고 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19일 개막해 10월4일까지 16일 동안 열전을 펼친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2개, 은메달 59개, 동메달 89개로 종합 3위에 올랐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2위 탈환을 노린다.
축구와 야구 등 인기 구기종목뿐 아니라 일반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