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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공공근로 일자리 29명 늘려 66명 선발한다

등록 2025.02.03 16: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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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까지 신청 접수…선발 시 3월부터 4개월 근무

[나주=뉴시스] '살기좋은 행복 나주, 앞서가는 으뜸 나주' 나주시청 전경. (사진=나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 '살기좋은 행복 나주, 앞서가는 으뜸 나주' 나주시청 전경. (사진=나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올해 상반기 공공근로 일자리를 전년보다 29명 늘어난 총 66명을 선발한다.

이 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에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다.

나주시는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일자리 참여자를 오는 7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최종 선발되면 오는 3월4일부터 6월30일까지 4개월간 정보사업,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기타사업 분야 등 35개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 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에 재산이 4억원 이하를 충족하는 실업자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나주시민이다.

참여 희망자는 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공공근로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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