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동구 '나의 자랑, 나의 일터' 옛 사진 수집 등
![[울산소식]동구 '나의 자랑, 나의 일터' 옛 사진 수집 등](https://img1.newsis.com/2025/02/11/NISI20250211_0001767654_web.jpg?rnd=20250211151049)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는 8월까지 '나의 자랑, 나의 일터'를 주제로 주민들이 소장한 옛 사진을 수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수집 대상은 1970~1990년대를 중심으로 동구의 주력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했던 노동자의 모습이 단긴 옛 사진이다.
지금은 사라졌거나 변화된 직업, 노동환경 등을 알 수 있으면 된다.
사진 소장자는 동구청 기획예산실 미디어홍보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우선 접수하면 된다.
채택된 후에는 원본사진을 지참해 동구청 기획예산실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이메일로 접수할 때는 별도의 양식 없이 성명, 연락처, 촬영 연도, 장소, 사진 내용을 적으면 된다.
동구는 채택된 사진에 1점당 3만원의 저작권료를 지급할 계획이다.
◇북구, 공영도시텃밭 참여자 모집
울산시 북구는 올해 공영도시텃밭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북구는 도시민에게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송정동과 시례동 2곳에서 공영도시텃밭을 운영하고 있다.
공영도시텃밭 이용을 희망하는 북구 주민은 17일과 18일 북구청 2층 대회의실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분양 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송정텃밭은 71구획, 시례텃밭은 123구획으로 가구별 1구획(15㎡)만 신청할 수 있다.
텃밭 개장은 3월 말 예정돼 있다.
분양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은 참여비 3만원을 납부한 후 11월30일까지 텃밭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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