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인천시 행복마을가꿈사업' 선정…"59억원 확보"
![[인천=뉴시스] 인천 연수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1/24/NISI20220124_0000919830_web.jpg?rnd=20220124175948)
[인천=뉴시스] 인천 연수구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 연수구는 노후된 저층주거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인천시 행복마을 가꿈사업'에 옥련1동과 선학동이 각각 선정돼 시비 54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행복마을 가꿈사업은 저층주거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로 기반시설과 공동이용시설 정비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인천형 도시재생사업이다.
구는 지난달 옥련1동과 선학동 주민자치회의 주민제안서를 인천시에 제출했다. 이번에 선정된 2곳에 대해 사전 준비 기간 동안 토지 등 소유자 3분의 1 이상의 사업 동의서, 사업계획서 등 사업 시행 조건 이행에 나설 계획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이번 행복마을 가꿈사업 선정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원활한 도시재생사업으로 살기 좋은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