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유레카'…연차평가 2년째 A등급
![[수원=뉴시스] 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유레카'. (사진=경기도일자리재단 제공) 2025.02.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1/NISI20250221_0001775629_web.jpg?rnd=20250221143254)
[수원=뉴시스] 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유레카'. (사진=경기도일자리재단 제공) 2025.02.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유레카(U來Car)'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주관 지난해 '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메이커스페이스는 3D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 제조 장비를 활용해 메이커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교육, 시제품 제작 등 제조 창업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유레카'는 자동차 튜닝 분야에 특화된 창작 공간으로 창업자들을 위한 장비 지원, 교육, 시제품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도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특히 28회에 걸친 주요 프로그램 운영, 20개 창업 기업 발굴, 15명 일자리 창출, 총 39억원 매출 달성, 5억원 투자 유치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제조 창업 지원, 전문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산업 네트워크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진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융합인재본부장은 "2년 연속 A등급 획득은 창작·창업 지원을 위한 재단의 지속적인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제조 창업과 혁신적인 제작 활동을 지원하는 핵심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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