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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아시안컵 8강 우즈벡전, 시청률 2.545% 기록

등록 2025.02.24 12: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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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N스포츠 "한일전에 두 배 가까운 수치"

[선전=신화/뉴시스] 하정우가 23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의 유소년 축구 트레이닝 베이스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8강 우즈베키스탄과 경기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키커로 나서 골을 넣은 후 선방을 펼친 골키퍼 홍성민과 환호하고 있다. 한국이 3-3 무승부 끝 승부차기로 3-1로 승리하고 4강에 오르면서 U-20 월드컵에도 진출했다. 2025.02.24.

[선전=신화/뉴시스] 하정우가 23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의 유소년 축구 트레이닝 베이스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8강 우즈베키스탄과 경기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키커로 나서 골을 넣은 후 선방을 펼친 골키퍼 홍성민과 환호하고 있다. 한국이 3-3 무승부 끝 승부차기로 3-1로 승리하고 4강에 오르면서 U-20 월드컵에도 진출했다. 2025.02.24.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8강 우즈베키스탄전이 뜨거운 관심 속에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지난 23일(한국 시간) 중국 선전 유소년 축구 트레이닝 베이스 1구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8강에서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3-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생중계한 KBSN스포츠는 "우즈베키스탄전이 2.545%의 시청률 대박을 터뜨렸다"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한일전의 지상파 시청률 1.284%의 두 배 가까운 수치"라고 전했다.

이창원호는 우즈베키스탄전 승리로 오는 9월 칠레에서 열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진출권을 획득했다.

소기 목표를 달성한 만큼, 다음 목표인 2012년 이후 13년 만의 우승에 집중한다.

한국은 오는 26일 오후 5시15분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어 결승 진출을 다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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