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이효율 전 대표,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 남는다

이효율 풀무원 총괄 CEO(사진=풀무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풀무원이 다음달 정기주주총회에서 이효율 전 대표이사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한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풀무원은 다음달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선임하는 안건을 올린다.
1957년생인 이 대표는 지난해까지 풀무원 총괄 대표이사를 맡았으며, 현재 풀무원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한편 올 초 풀무원은 신임 이우봉 3대 총괄 CEO(대표이사)를 앞세워 2기 전문경영인 체제로 새롭게 출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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