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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옥동 어울림복합센터 설계용역 착수

등록 2025.03.17 16: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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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17일 울산 남구청에서 옥동 어울림복합센터 건축설계용역 착수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5.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17일 울산 남구청에서 옥동 어울림복합센터 건축설계용역 착수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5.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17일 구청장실에서 '옥동 어울림복합센터 건축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동욱 구청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는 관계 공무원과 건축설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복합센터의 설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옥동 어울림복합센터는 도시재생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공간으로 총 사업비 160억원이 투입되며 2026년 말 준공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는 옥동 울산대공원 정문 근처로 연면적 2720㎡ 규모에 옥동 행정복지센터와 청소년 복지시설,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이 함께 들어선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어울림복합센터는 옥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만큼 주민들의 편의 증진뿐만 아니라 도시재생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설계 과정에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주민 모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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