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이월드는 방병순, 이수원 대표이사 체제에서 방병순, 민혜정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고 21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이수원 대표이사 사임 및 민혜정 신임 사내이사 대표이사로 선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