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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 바자회 수익금 가톨릭여성회관 무료급식소 전달

등록 2025.03.24 15: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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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식 봉사 활동도 진행

[창원=뉴시스]경남 창원상공회의소 최재호(오른쪽) 회장이 24일 오전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가톨릭여성회관 한마음의 집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창원상의 제공) 2025.03.24.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경남 창원상공회의소 최재호(오른쪽) 회장이 24일 오전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가톨릭여성회관 한마음의 집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창원상의 제공) 2025.03.24.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상공회의소는 24일 오전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가톨릭여성회관 한마음의 집 무료급식소에 바자회 수익금 430만 원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도 했다고 밝혔다.

전달한 후원금은 창원상의 정기의원 총회에 앞서 상공의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와 협업으로 2월18일 '아름다운 하루' 바자회를 열어 판매한 수익금이다.

이날 전달식 후 창원상의 최재호 회장과 임직원들은 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최 회장은 "기업인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따뜻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창원상의는 '착한 선결제' '지역사랑상품권 구입' 등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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