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 사회서비스원서 '현안 소통'
애로사항 청취, 개선안 논의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들이 27일 전북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을 방문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03.2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7/NISI20250327_0001802836_web.jpg?rnd=20250327164839)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들이 27일 전북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을 방문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03.27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임승식)는 제417회 임시회 기간 중인 27일 현지 의정활동으로 전북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을 방문했다.
이번 현지 의정활동은 도내 사회서비스 제공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전북도 사회서비스원의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 업무를 청취하고 관련 시설을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또 간담회를 통해 기관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농업복지환경위원들은 현장 방문을 통해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서비스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을 위한 기반 확충의 시급성을 언급하며,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임승식 위원장은 "사회서비스원의 노력이 도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도민 중심의 사회서비스 전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복지 수준 향상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위원들은 전북형 특화 사회서비스 모델을 발전시키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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