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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현장 안전 점검…안전경영 실천

등록 2025.03.28 14: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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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이사장 "안전한 일터 조성, 기본과 원칙 준수해야"

[서울=뉴시스] 공단 목포지사, 여수지사에서 안전경영 실천을 위한 경영진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서울=뉴시스] 공단 목포지사, 여수지사에서 안전경영 실천을 위한 경영진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공단 목포지사, 여수지사에서 안전경영 실천을 위한 경영진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9월 노사 공동으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새로운 안전보건 방침을 선포하고, 안전 중심 경영을 시행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안전보건 방침에 따라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이 제주지사와 인천지사에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에는 강용석 이사장이 목포지사와 여수지사를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강용석 이사장은 선박, 방제대응센터 등 주요 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살피고, 안전 수칙을 점검하고, 현장직원의 애로사항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강용석 이사장은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단은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하는 안전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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