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디지털 인재 양성한다…클라썸, 대한상의와 맞손
클라썸, 대한상의 디지털 아카데미에 '클라썸 커넥트' 공급
![[서울=뉴시스] 클라썸 커넥트, 대한상의 도입 이미지. (사진= 클라썸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4/02/NISI20250402_0001807443_web.jpg?rnd=20250402104651)
[서울=뉴시스] 클라썸 커넥트, 대한상의 도입 이미지. (사진= 클라썸 제공)
AI(인공지능) 기반 학습 플랫폼 클라썸은 대한상의가 운영하는 첨단산업·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에 AI 기반 개인 맞춤형 상담 솔루션 '클라썸 커넥트'를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첨단산업·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는 K-디지털 트레이닝(K-Digital Training·KDT) 유형 중 하나로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 선도기업이 함께하는 민관협력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사업이다.
현재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포스코 등 다양한 분야의 선도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대한상공회의소는 2022년부터 운영지원기관으로 선정돼 기업별 훈련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클라썸 커넥트는 대한상의 디지털 아카데미의 훈련생 상담 업무에 도입돼 업무 효율화와 훈련생 만족도 향상을 동시에 실현할 예정이다.
클라썸 AI가 365일 24시간 쉬지 않고 문의를 자동으로 처리해 관리자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고, 훈련생은 필요한 정보를 언제든 정확하고 신속하게 얻을 수 있다.
클라썸 커넥트는 신뢰도 높은 답변, 간편한 데이터 관리, 지속적인 답변 품질 개선, 다국어 지원, 1대 1 밀착 관리라는 장점을 지녔다. 클라썸의 데이터 처리 기술과 최적화된 최신 LLM(대규모언어모델)을 바탕으로 PPT(파워포인트), 워드, 한글 등 다양한 형식의 파일 내용을 정확하게 인식한다.
다양한 데이터 연동 방식으로 기존 시스템과 통합이 쉽고 데이터 관리도 편리하다.
이채린 클라썸 대표는 "대한상공회의소의 클라썸 커넥트 도입으로 AI 기술을 통해 기관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업무의 효과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예정"이라며 "앞으로 문의자 정보와 연동해 개인화된 맞춤형 답변을 생성하도록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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