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찾아가는 5·18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록 2025.04.08 11:19:2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광주=뉴시스]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찾아가는 5·18 독서프로그램- 모두의 오월' 운영.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찾아가는 5·18 독서프로그램- 모두의 오월' 운영.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45주기를 앞두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5·18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프로그램 '모두의 오월'을 다음달부터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월여성역사해설가가 학교 등을 찾아가 진행한다.

참여 학생들은 5·18 민주화운동을 새로운 시각으로 그려낸 그림책 'M16 씩스틴' 등을 읽고 퍼즐·카드·돌림판을 활용한 놀이를 할 수 있다.

또 신군부 세력의 민주화운동 탄압과 유혈 진압에 맞서 죽음을 무릅쓰고 항거한 오월정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18일까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