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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격동의 한주' 상승 마감…나스닥 2.06%↑

등록 2025.04.12 05:20:22수정 2025.04.12 08: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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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과 '관세 전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유사시 시장 안정화 의지를 밝히자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마켓워치는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해 엄청난 변동을 보였던 격동의 한 주가 급등 마감하며 끝났다"고 했다.

11일(현지 시간)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19.05포인트(1.56%) 오른 4만212.7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5.31포인트(1.81%) 상승한 5363.36에 장을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37.14포인트(2.06%) 오른 1만6724.46에 거래가 마무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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