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서미화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위한 '장애인 평생교육법' 제정 시급"
장애인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 "장애인 정책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
![[서울=뉴시스] '장애인의 날'을 맞아 더불어민주당이 21일 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교육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사진=독자 제공)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1/NISI20250421_0001823502_web.jpg?rnd=20250421175530)
[서울=뉴시스] '장애인의 날'을 맞아 더불어민주당이 21일 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교육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사진=독자 제공) 2025.04.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국 장애인위원회 서미화 위원장은 21일 전남 무안 전남도당 회의실에서 전남도내 장애인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
서 위원장은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새로운 대한민국은 장애평등국가여야 한다"며 "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평생교육을 위한 '장애인 평생교육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했다.
서 위원장은 이어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은 다가오는 6·3 대선 승리로 대통령 직속 '국가장애위원회'를 설치할 것"이라며 "장애인 정책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겠다"라고 했다.
그는 "발달장애인을 비롯한 최중증장애인이 더이상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 국가책임제를 완성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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