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물자원관, '더 플라잉 새의 비행' 특별전 개막
이달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국립생물자원관서 전시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인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에서 2025 겨울방학 '미래 생물학자를 위한 자원관 견학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전시물 제작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5.02.13. amin2@newsis.com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https://img1.newsis.com/2025/02/13/NISI20250213_0020698318_web.jpg?rnd=20250213160224)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인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에서 2025 겨울방학 '미래 생물학자를 위한 자원관 견학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전시물 제작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5.02.13. [email protected]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독수리, 뿔논병아리 등 날개를 펼친 새 표본 15점이 전시되고 관람객이 작동할 수 있는 기계장치 '오토마타'를 통해 날개의 구조와 움직임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큰고니, 황조롱이, 벌새, 알바트로스 등 여러 새들의 비행 방법을 설명하는 영상도 볼 수 있다.
특별전의 자세한 내용은 국립생물자원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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