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삼동초에 발전기금 2000만원
전교생 1인당 20만원 장학금, 체험학습비 지원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롯데삼동복지재단이 29일 울산 삼동초에 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장혜선 이사장이 학생들에게 선물 꾸러미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울산시교육청 제공) 2025.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9/NISI20250429_0001831118_web.jpg?rnd=20250429160849)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롯데삼동복지재단이 29일 울산 삼동초에 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장혜선 이사장이 학생들에게 선물 꾸러미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울산시교육청 제공) 2025.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롯데삼동복지재단은 29일 롯데그룹 설립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모교인 울주군 삼동초등학교에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전교생 1인당 20만 원씩 장학금으로 지급되며,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과 수학여행 지원비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은 장혜선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 10여 명과 삼동초 전교생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발전기금과 더불어 학생들에게 과자 선물 꾸러미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장혜선 이사장은 "신격호 회장님의 교육에 대한 애정과 고향 사랑을 이어받아,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박경희 삼동초 교장은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응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뜻을 잊지 않고 더욱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도록 학교에서도 아낌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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