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올해 1분기 고령자친화기업 14개 신규 선정
평균 1억3000만원 지원…5년간 465명 고용
![[세종=뉴시스] 이연희 기자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2022.09.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01/NISI20220901_0001075913_web.jpg?rnd=20220901144847)
[세종=뉴시스] 이연희 기자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2022.09.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보건복지부는 2025년 1분기 고령자친화기업을 공모한 결과 14개 기업을 신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복지부는 기업들이 60세 이상 고령자 다수를 근로자로 채용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고령자친화기업을 지정해 투자비와 인건비, 경영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엔 24개 기업이 고령자친화기업 공모를 신청했고 이 중 14개 기업이 신규 선정됐다.
복지부는 이들 기업에 평균 1억3000만원을 지원한다. 기업들은 올해 말까지 고령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내년부터 5년간 60세 이상 근로자 465명을 고용하기로 했다.
임을기 복지부 노인정책관은 "고령자친화기업은 고령자의 경륜과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노인 일자리로, 어르신의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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