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소식] 전문가 초청 '함께 육아의 날' 특별강연 등
![[과천=뉴시스] 과천시가 9일 전문가 초청 ‘함께 육아의 날’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사진=과천시 제공).2025.05.0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09/NISI20250509_0001838763_web.jpg?rnd=20250509180946)
[과천=뉴시스] 과천시가 9일 전문가 초청 ‘함께 육아의 날’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사진=과천시 제공).2025.05.09. [email protected]
[과천=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과천시는 9일 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초청 '함께 육아의 날'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초청된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과 전문의는 '똑똑한 육아, 건강한 아이'를 주제로 강연했다.
과천시는 지난해 9월 '과천시 육아 친화 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어린이날을 '함께 육아의 날'로 지정했다. 아울러 이번 강연은 과학적이고 건강한 육아 방식에 대한 양육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의학적 육아법과 질병 예방, 생활 관리 방법 등을 놓고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강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양육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궁금증을 해소할 기회를 제공했다.
![[과천=뉴시스] 과천시가 9일 소방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대피훈련을 했다. (사진=과천시 제공).2025.05.0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09/NISI20250509_0001838765_web.jpg?rnd=20250509181257)
[과천=뉴시스] 과천시가 9일 소방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대피훈련을 했다. (사진=과천시 제공).2025.05.09. [email protected]
경기 과천시는 9일 관내 문원동 일대에서 산사태 등 자연 재난 발생 시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실전형 대피 훈련을 했다. 경찰서, 소방서, 주민 등이 함께 했다.
실제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경사면 붕괴 등 위험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주민 대피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점검했다. 위험 징후 탐지, 상황판단 회의 소집, 대피 명령 전파, 대피 유도 등이 실전처럼 진행됐다.
특히 고령자,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주민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대피 지원 방안을 병행했다. 민간 대피 조력자와 1대1로 연계해 개별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비상 연락망과 이동 보조 수단의 활용 가능성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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