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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서 이재명 선거 벽보 훼손…경찰, 용의자 추적

등록 2025.05.23 17:50:06수정 2025.05.23 19: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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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동서 선거 벽보 후보자 얼굴 찢고 달아나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1대 대통령선거일을 15일 앞둔 19일 서울 중구 퇴계로에서 시민들이 선거 벽보를 보며 걸어가고 있다. 2025.05.19.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1대 대통령선거일을 15일 앞둔 19일 서울 중구 퇴계로에서 시민들이 선거 벽보를 보며 걸어가고 있다. 2025.05.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의 선거 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3일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설치된 이 후보의 선거 벽보를 훼손한 용의자를 쫓고 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지난 19일 이 후보의 선거 벽보의 얼굴 부위를 훼손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순찰 도중 해당 벽보의 이 후보 얼굴 부위가 찢겨있는 것을 확인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사건과 관련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 벽보를 훼손하거나 낙서하는 등 행위를 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4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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