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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용 자전거·공공 도서관 정보, 실시간 확인 가능해진다

등록 2025.05.29 12:00:00수정 2025.05.29 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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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전국 통합 데이터 개방 확대 사업'…4종 통합 제공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지난해 9월 1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의 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여소에 자전거가 거치돼 있다. 2024.09.01.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지난해 9월 1일 오후 서울시 여의도의 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여소에 자전거가 거치돼 있다. 2024.09.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행정안전부는 '전국 통합 데이터 개방 확대 사업'을 통해 전국 공영 자전거 실시간 정보 등 공공 데이터 4종을 전국 단위로 통합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통합 제공되는 사업은 ▲전국 공영 자전거 실시간 정보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실시간 정보 ▲공공 도서관 열람실 실시간 정보 ▲공영 물품 보관함 실시간 정보다.

구체적으로 전국 공영 자전거 실시간 정보는 지자체별 공영 자전거 대여소 정보 및 대여소별 대여 가능 자전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대전, 세종, 광주, 경남 창원시, 전남 여수시 등 11개 지자체의 데이터를 통합 제공한다.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는 서울, 경기 등 11개 시·도 185개 지자체의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위치정보, 휠체어 차량 등 보유차량 종류 및 개수, 예약가능 차량 실시간 정보, 편의시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공공 도서관 열람실은 공공 도서관 위치정보, 운영시간, 열림실 현황, 전체 좌석 수 및 잔여 좌석 수를, 공영 물품 보관함은 위치와 크기, 요금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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