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인력지원센터 홈페이지 확 바뀌었다…"편의성 강화"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간호인력지원센터로 변경
의료분쟁·노무·근로계약 등 상담…채용공고도 확인
온라인 간호실무 100개 주제 현장 검색 확인 가능
![[서울=뉴시스]간호인력지원센터 홈페이지 화면 캡처. (사진= 대한간호협회 제공) 2025.06.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05/NISI20250605_0001860237_web.jpg?rnd=20250605105031)
[서울=뉴시스]간호인력지원센터 홈페이지 화면 캡처. (사진= 대한간호협회 제공) 2025.06.05. [email protected].
대한간호협회(간협)는 올해로 개소 10주년을 맞는 간호인력지원센터 홈페이지의 기능을 사용자와의 소통과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대폭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에서 업그레이드된 대표적인 기능 5가지는 ▲사용자 중심 UI(User Interface)와 UX(User Experience) 전면 개선 ▲사용자와의 소통 강화 ▲맞춤형 채용 정보 검색 기능 강화 ▲온라인 간호지침서 ‘간호실무' 업그레이드 ▲RNjob 홈페이지 관리자 페이지와 취업관리시스템 DB 및 시스템 통합 등이다.
사용자가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UI와 UX를 전면 개선했다.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노무법률 및 커리어 상담, 교육 신청, 채용공고, 이력서 관리, 간호실무, 취업 가이드북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배치했다.
또 사용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1:1 상담신청' 메뉴를 강화했다. 법률 및 노무 무료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상담에 대한 답변이 게시되면 알림 문자를 보내준다. 상담 진행상황과 자신의 전체 상담 이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법률 상담은 간호사 출신 이경희 변호사(삼정 법률사무소 대표)가 맡고 있다. 간호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사·형사·행정상의 법률적 문제, 의료분쟁 등을 상담 받을 수 있다. 노무 상담은 김태철 공인노무사(노무법인 송민 대표)가 맡고 있다. 간호 현장에서 발생하는 임금체불, 부당해고, 휴가 및 휴직, 근로계약, 산업재해 등에 대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커리어 상담을 신청하게 되면 신청자 거주 지역에 따라 전국 10개 권역센터 담당자가 배정돼 답변을 해주며 필요에 따라 콜백 서비스도 제공해 준다. 또 상담 이력이 보관돼 커리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채용정보에서는 간호인력지원센터가 직접 수집한 채용 정보를 지역별, 경력별, 근무 형태별로 한눈에 쉽게 검색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본인의 이력서로 채용기관에 직접 지원도 가능하다.
내 손안의 온라인 간호지침서 '간호실무'는 병원간호사들이 현장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된 매뉴얼이다. ▲의사소통 ▲환자안전 ▲기본간호 ▲투약간호 ▲검사 및 시술간호 ▲감염관리 ▲수술간호 ▲수혈간호 ▲응급간호 ▲환자권리 및 개인정보 보호 등 10개 대분류 아래 총 세부 주제 100개로 구성됐다. 키워드로 검색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기존 분리돼 있던 RNjob 홈페이지 관리자 페이지와 취업관리시스템 DB 및 시스템을 통합해 구축함으로써 상담 현황, 고용유지 및 취업유지 현황 파악, 강사 관리 등 업무 전산화가 확대됐고 DB 표준화가 가능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