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에 가수 보아 모욕 낙서…30대 여성 검거
강남·광진·강동 일대 10여 곳 훼손
SM, 경찰에 고소장 제출
![[인천=뉴시스] '아시아의 별'로 통하는 한류개척의 주인공 가수 보아(BoA·권보아)가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이하 '위콘페')에서 마련된 '트리뷰트 스테이지'(Tribute Stage)에서 노래하고 있다. (사진 = 하이브 제공) 2025.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02/NISI20250602_0001857630_web.jpg?rnd=20250602042752)
[인천=뉴시스] '아시아의 별'로 통하는 한류개척의 주인공 가수 보아(BoA·권보아)가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이하 '위콘페')에서 마련된 '트리뷰트 스테이지'(Tribute Stage)에서 노래하고 있다. (사진 = 하이브 제공) 2025.06.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2일 오후 10시30분께 재물손괴와 모욕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임의동행해 조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서울 강남구와 광진구, 강동구 일대의 대중교통 정류장, 미디어폴, 한전 배전판 등 10여곳에 보아 이름과 함께 욕설이 적힌 낙서를 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관련 목격담과 사진이 잇따라 올라오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재물손괴 및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경위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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