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이오닉 포레스트' 10년…'나무'가 기자 됐다
AI와 CSR 결합한 혁신 캠페인
나무 시점으로 숲의 가치 전해
칸 라이언즈서 금·은사자 수상
글로벌 13개국 산림 데이터 활용
유튜브·웹사이트로 현황 공개
![[서울=뉴시스] 칸 광고제에서 3관왕을 달성한 현대차의 인공지능(AI) 기반 사회공헌(CSR) 홍보 캠페인 '나무 특파원' 장면. (사진=현대차 제공) 2025.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3/NISI20250723_0001900149_web.jpg?rnd=20250723085247)
[서울=뉴시스] 칸 광고제에서 3관왕을 달성한 현대차의 인공지능(AI) 기반 사회공헌(CSR) 홍보 캠페인 '나무 특파원' 장면. (사진=현대차 제공) 2025.07.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캠페인은 나무가 1인칭 시점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숲의 가치를 전하는 혁신적 CSR 프로젝트로, '칸 라이언즈 2025'에서 금사자상 2개, 은사자상 1개를 수상하며 창의성을 입증했다.
현대차는 한국, 브라질, 체코 등 13개국 아이오닉 포레스트의 데이터를 AI 기반 대형 언어모델(LLM)로 분석해 나무의 목소리로 기사를 제작한다.
더 웨더 컴퍼니 등 기상 데이터와 트래커를 활용해 산림 건강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캠페인 영상은 현대차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기술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환경 문제의 공감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CSR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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