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송세라,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
3년 만에 세계선수권 개인전 입상
![[서울=뉴시스]펜싱 송세라,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 (사진=국제펜싱연맹 소셜미디어 캡처)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4/NISI20250724_0001901257_web.jpg?rnd=20250724084747)
[서울=뉴시스]펜싱 송세라,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 (사진=국제펜싱연맹 소셜미디어 캡처) 2025.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송세라는 24일(한국 시간)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2025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3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울라다 하르코바(우크라이나), 은메달은 카트리나 레히스(에스토니아)가 차지했다.
현재 여자 에페 개인전 세계랭킹 1위 송세라가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입상한 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우승한 2022년 이후 3년 만이다.
송세라는 64강전부터 승승장구했으나, 준결승에서 하르코바에 14-15로 져 결승엔 오르지 못했다.
지난해 파리올림픽에서 메달 사냥에 실패했던 송세라는 2024~2025시즌 국제대회에서 연이어 입상하며 상승세를 탔다.
![[서울=뉴시스]펜싱 송세라,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 (사진=국제펜싱연맹 소셜미디어 캡처)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4/NISI20250724_0001901258_web.jpg?rnd=20250724084821)
[서울=뉴시스]펜싱 송세라,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 (사진=국제펜싱연맹 소셜미디어 캡처) 2025.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또 지난달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처음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같은 날 열린 남자 플뢰레 개인전에선 이광현(화성시청)이 38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홍콩의 라이언 초이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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