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銀' 유도 허미미, 하계U대회 여자 57㎏급 2연패 달성
52㎏급 장세윤도 금메달
![[합천=뉴시스] 김명년 기자 = 14일 오후 경남 합천군합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여자 일반부 개인전 -63kg 1차전 경기에서 승리한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허미미가 언론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0.14.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0/14/NISI20241014_0020556607_web.jpg?rnd=20241014121522)
[합천=뉴시스] 김명년 기자 = 14일 오후 경남 합천군합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여자 일반부 개인전 -63kg 1차전 경기에서 승리한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허미미가 언론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0.14. [email protected]
허미미는 24일(한국 시간) 독일 에센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7㎏급 결승에서 로저 제르차시(헝가리)를 한판승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땄다.
2023년 청두 U대회 우승자인 허미미는 2연패에 성공했다.
지난해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허미미는 같은 해 11월 왼쪽 어깨 인대 수술 후 재활을 거쳐 복귀했다.
지난 6월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우승 실패로 아쉬움을 삼켰으나, 한 달만의 국제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같은 날 여자 52㎏급에 나선 장세윤(KH필룩스)은 결승에서 후쿠나가 하코(일본)에 반칙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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