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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5.07.29 02: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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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12일(현지 시간) 첫 공개 성명에서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다. 또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유지하고, 역내 미군 기지를 계속 공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신들에 따르면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이날 이란 국영방송 여성 앵커가 대독한 성명에서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부친 아야톨라 알리 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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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즈타바 첫 메시지…"순교자 피의 복수…호르무즈 계속 봉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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