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식]군, 침수된 삼가시장 정상 운영 등
![[합천=뉴시스] 침수된 삼가시장 정상운영 (사진=합천군 제공) 2025. 07. 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9/NISI20250729_0001905562_web.jpg?rnd=20250729142743)
[합천=뉴시스] 침수된 삼가시장 정상운영 (사진=합천군 제공) 2025. 07. 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은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삼가시장 복구를 완료하고 장날 대부분 상점이 정상 운영됐다고 29일 밝혔다.
삼가시장은 지난 19일 합천군에 최대 710㎜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저지대에 위치한 시장 일대가 약 6시간 동안 침수됐다. 복구를 위해 LG전자와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는 침수 가전에 대한 긴급 무상수리를 지원했고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시설을 점검했다.
침수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은 피해액을 기준으로 최대 1억원 한도의 긴급경영안전자금을 2% 고정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게 된다. 경남신용보증재단은 피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례보증 지원과 함께 출장 방문 상담 서비스를 피해조사 완료 후 제공할 예정이다.
◇합천군, 베트남 이주여성가정 위로연
![[합천=뉴시스] 제13회 베트남 이주여성가정 위로연 행사 개최 (사진=합천군 제공) 2025. 07. 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9/NISI20250729_0001905564_web.jpg?rnd=20250729143044)
[합천=뉴시스] 제13회 베트남 이주여성가정 위로연 행사 개최 (사진=합천군 제공) 2025. 07. 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9일 보훈회관 회의실에서 제13회 베트남 이주여성가정 위로연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합천군지회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베트남 이주여성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이주여성 4가정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월남참전자회 합천군지회는 최근 극한 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수재의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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