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아동센터 학습봉사 대학생에 장학금…4.3억원
'희망이 꽃피는 봉사단' 대학생 30명에 지원
![[광주=뉴시스] 광주은행은 29일 본점에서 고병일 은행장(왼쪽)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이 꽃피는 봉사단' 장학금 4억30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사진=광주은행 제공) 2025.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9/NISI20250729_0020908386_web.jpg?rnd=20250729145019)
[광주=뉴시스] 광주은행은 29일 본점에서 고병일 은행장(왼쪽)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이 꽃피는 봉사단' 장학금 4억30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사진=광주은행 제공) 2025.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광주은행이 올해도 지역아동센터에서 지도교사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광주은행은 29일 본점에서 고병일 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이 꽃피는 봉사단' 장학금 4억30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희망이 꽃피는 봉사단'은 광주은행이 2023년부터 추진 중인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년 지역 취약계층 대학생 30명을 선발해 방과 후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지도 교사로 봉사하면 매월 100만원의 장학금을 제공한다.
광주은행은 봉사단 활동을 성실히 마친 대학생 20명을 선발해 금융역량 혁신과 경제적 자립 강화를 위해 총 4회의 금융교육과 3회의 1대1 자산관리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 건강한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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