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10대 추가 증차
장애인 이동권 보장 불편 해소 기대
![[김천=뉴시스]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사진=김천시 제공) 2025.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31/NISI20250731_0001907116_web.jpg?rnd=20250731064242)
[김천=뉴시스]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사진=김천시 제공) 2025.07.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불편 해소를 위해서다.
바우처 택시 사업은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일반택시 요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근 이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배차 실패율이 늘어나고 이용한도 부족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서비스 질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바우처 택시를 20대에서 30대로 증차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바우처 택시 확대는 이동에 제약이 있는 교통약자의 자유롭고 편리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수요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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