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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RISE 기업수요 캡스톤디자인 사업설명회'

등록 2025.07.31 15: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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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주도형 기업 현장맞춤 산학연협력 모델

[논산=뉴시스] 건양대 '2025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업수요 캡스톤디자인 사업설명회' 기념촬영. (사진=건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건양대 '2025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업수요 캡스톤디자인 사업설명회' 기념촬영. (사진=건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학교는 교내에서 '2025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업수요 캡스톤디자인 사업설명회'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 수요를 기반으로 기업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학생 주도형 기업 현장맞춤 산학연협력 모델로, 지도교수와 기업(기관) 멘토, 학생 팀장 및 팀원으로 구성된 약 10인 규모의 연구팀으로 운영된다.

이날 올해 주요 활동인 ▲기업(기관) 멘토링 ▲성과교류회 ▲학술대회 ▲캡스톤디자인 ▲표준현장실습 ▲논문 게재 ▲특허 출원 등 학생 주도적 기업 수요 기반 연구과제에 대한 계획이 공유됐다.

LINC3.0 사업부터 이어온 이번 사업은 그동안 학생 주도로 팀을 구성하고 과제를 기획·운영,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기업 수요 기반 39개 과제로 대한의생명과학회 학술대회 포스터 발표 최우수상, 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 학술대회 장려상 등 다수의 수상과 학술논문 게재, 특허 출원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RISE 사업단 관계자는 "4년 차에 접어든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학술대회 참여와 경진대회 지원으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고, 기업과 연계해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RISE의 일환으로 지역 산업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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