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산, 맑고 무더운 날씨…낮 최고기온 32도

등록 2025.08.01 06:23:49수정 2025.08.01 10:10:2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28일 부산 연제구청에 마련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잠수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제구는 오는 8월7일까지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2025.07.28.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28일 부산 연제구청에 마련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잠수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제구는 오는 8월7일까지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2025.07.28.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부산의 이날 낮 최고기온은 32도, 2일 아침 최저기온은 26도로 예상됐다.

밤새 부산의 최저기온은 26.3도를 기록,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열대야는 밤사이(오후 6시1분~다음날 오전 9시)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